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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09-02-03 오후 1:15: 홈페이지  http://없음
이 름  고무래정(없음) ip from  121.146.139.192 전화번호  없음
제 목  나는 어제또 나이트에서 말을 못했다.
아 제발좀 말좀나와라. 아~
친구들이랑은 말을 잘도하면서 그랬는데 여자가 옆에오니 오늘도 난 말을 걸려해도 주둥이에서 말이 안나온다. 속이 너무 답답하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잘될줄알았는데 오늘도 역시. 미치겟다. 시외버스를 타려고 표를 끊으려고 말을 직원할때 걸대 저기 그 이말을 썻다..진짜 저기.그 .안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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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
09-02-04
그러지 마시고 치료 클리닉으로 가세요. 그곳에 가서 한 3년 간 죽을 각오를 하고 치료하세요. 괜히 세월만 죽인다고 그냥 해결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신신신]
09-02-04
참 뎃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저도 나이트 무지 좋아 하고 참 많이 다녔지요. 웃기게 제가 말더듬 치료 해보자고 크게 마음 먹은게 나이트의 이유도 한몫한거 같네요.

고무님 어디 사시는지요?
[이용희]
09-02-09
고무래정님. 정신 차리세요. 장난식으로 여기 카페에 와서 사람 가벼워 보입니다. 계속 그렇게 사시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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