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7  
말더듬이란?  인터넷속말더듬  모임안내  질문과답   정보공유  사는얘기   방명록
   www.stutter.or.kr
  
H O M E
  회원가입
  로 그 인
  Mail to 관리자
  
PEOPLE
  총 방문  11697599 명
  오늘 방문    명
  현재 방문  116 명
  현재 회원 3546 명
10세이하0 명
10대 290 명
20대 943 명
30대 883 명
40대 431 명
50대 195 명
60대 108 명
 


board
날 짜  2008-09-07 오전 8:03: 홈페이지  
이 름  치료센터 ip from  210.104.31.2 전화번호  .
제 목  4377관련:말더듬치료센타 ~
2007.8.29 KBS 2TV 아침뉴스타임" 말더듬의 고통을 아시나요? "

동영상 요약분입니다. 인터넷 KBSTV 에서 무료로 당시의 내용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분은 보건복지가족부 "재활지원과" 에 현재 구체적인 추진일정을 알아보세요. 관심없으면 ~ 센타가 설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시 "2007.8.29 KBS 2TV 아침뉴스타임" 말더듬의 고통을 아시나요? " 요약 내용

"인터뷰> 제희덕 : “비싼 치료비 때문에 제대로 전문가들에게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적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자료를 준비해서 작년 8월 보건복지부에 국민 제안을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09년 설립 예정인 의료재활센터 안에 말더듬치료센터를 시범 운영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당사자만의 문제로 국한되어 왔던 말더듬에 대해 사회의 관심과 인식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2007.8.29 KBS2TV 아침뉴스타임 "말더듬의 고통을 아시나요"에서

관심있는 분들은 보건복지가족부 "재활지원과" 에 구체적인 추진과정을 알아보세요. 그냥 있으면 ~ 센타가 설치 안될수도 있습니다. ""


아래는 " 말더듬의 고통을아시나요 ? " 방송 보도 주요내용


어린 아이가 혹시 말더듬 증세를 보인다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평생을 말더듬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 는데요.

김지영 기자! 어른이 돼서 이러면 창피하기도 하고 힘들겠어요.

네, 말을 습관적으로 더듬는 언어 장애를 유창성 언어장애라고 하는데요.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보통 언어능력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한 유아동기에 그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해서 심각한 말더듬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말더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취업 준비가 한창인 김 모 씨는 입사 면접 때마다 늘 심한 스트레스와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장음> “대학교 때 가게에서 계산을 하는 아르바이트를 했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온 말더듬 습관 때문인데요.

<녹취> 김00 : “긴장을 하면 말이 잘 안 나와요. 말이 잘 안 나오면 손짓도 많이 하고, 숨이 조금 막히는 경우도 있고...”

말을 더듬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순간 더욱 말더듬이 심해진다는 김씨.

이 때문에 김씨는 학창시절 역시 외톨이로 지낸 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녹취> 김00 : “(친구들이) 말을 잘 못하는 거를 옆에서 흉내 내면서 많이 놀렸어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제가 소극적으로 변하게 되고 성격도 많이 내성적으로 된 것 같아요.”

김씨는 쉽게 고쳐지지 않는 말더듬 때문에 매사에 자신감마저 잃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녹취> 김00 :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나 친구들하고 직접 전화 통화 할 때도 말이 잘 안 나와서 문자를 많이 보내는 편이에요.”

김씨처럼 오랫동안 말더듬으로 고민해온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현장음>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서로 대화를 나누며 말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가고 있는데요.

<현장음> “저는 말더듬이입니다. 말을 고치는 데에는 천천히 말하는 게 가장 좋은 연습입니다.”

이들은 말더듬이 직접 겪어보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는 좌절과 고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인터뷰> 김석현 : “아저씨 말 좀 빨리해 주실 수 없어요? 또는 아저씨 혹시 외국인이세요? 또 전화를 기다릴 수 없다 해서 바로 끊어버리기도 합니다.”

<인터뷰> 김찬호 : “예전에 말더듬이 심하게 일어났을 때는 사람들이 나를 바보 같다, 머리에 이상이 있나! 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많이 느꼈어요.”

이러한 말더듬 증세는 일반적으로 언어 발달이 취약한 유?아동기에 가장 많이 시작됩니다.

말을 시작하려는 순간, 성대에 긴장이 생기면서 말을 잇기가 어려워지는 것인데요.

2년째 언어 치료를 받고 있는 여섯 살 건우 역시, 4살 때부터 심각한 말더듬 증세를 보였던 경우입니다.

<인터뷰> 안옥희(이건우 군 어머니) : “하, 하, 하를 한 열 번 이상씩 해야 할아버지란 단어를 말할 수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말더듬 현상인 줄 모르니까 아이가 짜증 내면 저도 짜증을 내는 식으로 했었고, 또 혼내기도 했죠.”

현재 건우는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를 통해 말더듬이 많이 호전된 상태인데요.

<인터뷰> 이건우(6살) : “말하고 놀 수 있어서 재밌어요.”

전문가들은 되도록 빨리 부모가 자녀의 말더듬을 발견하고 치료를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인터뷰> 노성임(언어 치료사) : “말더듬은 어릴 때 빨리 교육이 이뤄져서 언어 발달 시기에 보이는 현상이기 때문에 한 90% 이상은 자연치유가 돼요. 하지만,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에는 그대로 성인기까지 지속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말더듬 치료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나 시설이 전혀 없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실정인데요.

<인터뷰> 문충섭(말더듬협회 회장) : “언어 치료 비용도 한 시간에만 5, 6만 원 합니다. 이런 치료를 한 달이 아니고 최소한 2, 3년은 해야 하는데 그 돈만 다 해도 엄청납니다. 그걸 어떻게 감당할 수 있나요.”

수년간의 노력으로 말더듬을 극복한 제희덕 씨는 이러한 열악한 현실을 실감하고 지난해 말더듬 전문치료센터의 설립을 정부에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제희덕 : “비싼 치료비 때문에 제대로 전문가들에게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적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자료를 준비해서 작년 8월 보건복지부에 국민 제안을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09년 설립 예정인 의료재활센터 안에 말더듬치료센터를 시범 운영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당사자만의 문제로 국한되어 왔던 말더듬에 대해 사회의 관심과 인식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2007.8.29 KBS2TV 아침뉴스타임 "말더듬의 고통을 아시나요"에서

관심있는 분들은 보건복지가족부 "재활지원과" 에 구체적인 추진과정을 알아보세요. 그냥 있으면 ~ 센타가 설치 안될수도 있습니다.
이전글 : 말더듬책 구입때문에 질문???
다음글 : 말더듬치료 교정하기 쉽지 않습니다만...
 [덧글 달기]


IF YOU STUTTER, YOU ARE NOT ALONE !
Copyrightⓒ www.stutter.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