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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07-10-11 오전 10:38 홈페이지  
이 름  강기성 ip from  125.190.252.93 전화번호  .
제 목  말더듬을 좀더 적게하는방법
제가 23살이대 아직도 말더듬이 있내요
어린적에 저희동네에 말을 더듬는 사람 따라해서 말을 더듬었구여 그후로 게속 말을 더듬내요
제가 조금이나마 말을 덜 더듬게 하는방법
제일중요한것은 사람들이 자신감 뭐 말을 천천히 하라 이렇게 말하는데 사실 솔직히 알고도 그렇게 하기가 힘듭니다
저는 특정 단어첫마디에서 말을 더듬는대 잘하는 단어는 잘나오는대 제가 느끼긴에 좀 어렵운 단어에서 말이 막힙니다
사람들하고 애기할때 말할려고 하는대 이미 그전에 머리속에서
이 말이 안나올것 같다고 생각이 납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럼 매우 골치 아프죠 다른단어로 대체해서 말하든가 이런식으로 말하는대 지금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식이냐면 제가 어려운 단어라고 생각할때 배에 힘을 주라는 말입니다 말할때 보통 목에 힘을 줘서 말하면 말을 쉽게 더듬는게 제가 격은 바로고여 목에 힘을 주지않는다고 생각하고 배에 힘을 주는 생각을 하세여 게속 목에 아무 힘이 안들어갔을때 그때부터 말이 잘나오기 시작하고 그게 무의식으로 나오는게 연습이 필요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몸에 힘을 주지말라는 것입니다 배 즉 위에힘보다 아래힘이 말할때 강하게 주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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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욱]
07-10-11
본인만의 know-how 는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말이 잘 안 나올때, 답답하고 두려움이 슬쩍 있지만~ 기성씨. 화이팅
[정태선]
07-11-28
몸을 어떻게 한다고 해서 안되던데 무의식 깊이 언어를 관장하는 뇌에서 그런 습관이 형성되었다면 그것을 통찰해야되지 호흡을 어떻게 하라 횡경막을 운동하라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요. 모든 언어치료사들이 방법을 통합해보는것이 좋을듯하고요. 그러면서 스스로 통찰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말은 자기가 하는거니까 자기 말과 자기 몸은 자기가 통찰해야겠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래배에 힘준다고 말을 안더듬으면 평생 아래배에 힘주는 고통스런 삶을 살라는 건가요? ㅋ 그게 된다면 중요한 높은 사람과 인사할 때나 중요한 순간에 써먹을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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