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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07-11-11 오후 2:40: 홈페이지  
이 름  정태선(daudjung@hanmail.net) ip from  125.31.161.152 전화번호  .
제 목  정보를 함께 공유하죠.
여기 사이트에 말싸움도 많고 말들이 많은데 걍 모든 말더듬는 맘착한(저는 말더듬는 분들이 저처럼 맘이 착해서 더듬는다고 생각함) 분들을 위해서 고예종, 크리라 방법이 뭔지 좀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어짜피 그분들도 좋아할거고 장사속으로 돈벌려고 안갈쳐주는게 아니고 방법을 알아도 경제 여유있고 혼자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학원운영하는 거니까 저는 어짜피 월급타면 바로 두군데 모두 할것인데 형편이 안되는 분들이 혼자서라도 연습할 수 있게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학원강의때문에 월급날까지 마냥 기다리기가 몹시 급한데 아시는분 저 만나서 자세히 갈쳐주면 점심이라도 사드립니다. 메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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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
07-11-12
말더듬은 근본적으로 못고칩니다 그러나 어려서 심하게 더듬지 않은분 흉내 ㄴ내신분들은 20세이전에 자연히 없어지고요 교정하면 됩니다 그러나 어려서 심하게 더듬은분들은 자신있게 말합니다만 못고치고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천천히 말하고 기분좋으면 말이 좀 수월하게 나올것입니다 기적을 믿어봐야지요
[정태선]
07-11-13
난 어릴 때부터 더듬지 않았고 반드시 고칠것입니다. 제게는 예민한 통찰력과 감이 있습니다. 부정적 생각은 꺼질지어다!! 나는 반드시 고친다!!
[김광진]
07-11-26
차분한 마음으로 혼자있을때 말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을 습관을 들인다. 습관이 바뀌면 말더듬은 연기처럼사라진다.
기적은 없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꾸준하게 습관화를 시킨다.
[정태선]
07-11-26
저는 치료사마다 방법이 틀린거같아서 순서대로 다 해볼려고 했는데 치료되면 돈내라는 순수한 길언어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싶습니다. 길언어에서 배웠다는 분과 전화통화하고 정말 잘된 것을 보았거든요. 만약 사람마다 자기한테 맞는데가 있다면 고예종과 신문자도 알아보겠지만. 길언어에 알아보기 전에 크리라 무료상담 해봤는데 실제 개인실습상담은 20분이고 나머지 3시간 가까이는 설득할려고 하는지 신변잡기와 다른치료사 욕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서 싫더군요. 숙식이나 주2회출퇴근이나 똑같이 받을려고 하고. 예수안믿으면 말하는게 아무 소용이 없다는 복음은 옳은데 다른치료사들 욕하면서까지 경쟁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건 좋은데 그렇다면 다른 치료사 욕안해도 사람들이 오겠죠. 다른 곳과 경쟁해야 한다는건 다른 곳도 치료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지요. 복음의 열정만큰 복음이 안전해질거 같습니다. 나한테만 위에 글을 저렇게 써놓은거 보고 타치료사 욕했는지 모르지만. 난 순수한걸 추구하는 사람이기에 치료못해도 손해볼걸 각오하고 저렇게 써놓았습니다.
치료사가 말하는 것을 듣고 보고 지적해줘야 고쳐지는 것이지 자기혼자 연습한다고 되는 것도 아닐텐데 그래도 전혀 경제가 먹고 살기도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정보 공유하자고 한 것을 돈벌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다면 말더듬는 사람들을 불쌍하게 보는게 아니고 돈뜯어낼려고 하는거 밖에 안되겠지요. 그래서 말더듬이들이 더 장삿속에 속지 않도록 뭉치자는 것입니다. 순수하게 잘 가르쳐주는 곳이 어딘지 그런 정보도 나누고요.
[ok!!!]
07-11-27
그냥 다 다녀 보시고 직접 판단하세요. 과연 누구의 말이 옳은 것인지 그냥 저절로 알 수 있을 테니까요.
[정태선]
07-11-28
제가 작은 동네 학원강사 하면서 얼마 번다고 치료비로 과감하게 한달 30만원정도를 얼마간 투자해볼려고 한건데 위의 글에 월급타면 바로 두군데 바로 한다는 것은 한군데 해보고 안되면 다른 곳에 해본다 그런뜻인데 두군데 한꺼번에 할 돈이 있다고 생각하고 학원강사라고 하니까 돈많겠네라고생각하고 비싸게 부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를 가던지 자기 개인정보를 너무 노출해서 학원비 내고 할 사람인지 안할사람인지 오래할 사람인지 그런거 따지는 사람에게 걸리지 말고 그냥 순수하게 단순하게 면담하세요. 경제 원칙에 따라 돈내고 배워야하는 것은 당연한 건데도요.
위에 ok분은 과연 누구말이 옳다는 것은 누구를 말하는건지요? 누가 저한테 잘했다는건가요? 이름이나 실명으로 밝히고 말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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