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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09-05-10 오후 9:00: 홈페이지  
이 름  허우 ip from  211.219.122.45 전화번호  .
제 목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헤매고 있네요.
아랫글은 스타터 월드에서 펌글입니다.


군대 갔다오고 거의 4년 만에 이 사이트가 생각나서 접속해봤는데

사이트 디자인도 그대로이고 각종 스팸 광고글만 가득하네여.

그리고 그간 글들을 대강 읽어보니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말더듬을

해결하지 못해 안타까워 하는 글이 많고 아직도 말더듬이 마음의 병이니

어쩌구 저쩌구 헛소리 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말더듬을 부정하지 말고 인정하고 즐기라고 하시는데

말더듬을 인정하라는 말은 알겠는데 즐기라는건 뭐죠?

그래봤자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X신은 X신 입니다.

사회는 정말 냉정합니다. 더군다나 앞으로 10년이나 계속된다는

이 경제악화 속에 말하나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누가 거들떠나 볼까요?

흔히 '인생에서 정답은 없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 수능시험을 보고 대입 원서를 냈다면

정답은 고득점과 합격이고

자신이 원하던 회사에 입사원서를 냈다면 정답은 역시 '합격' 입니다

마찬가지로 말더듬는 사람들도 말더듬을 고치고자 마음먹는 순간

오직 '완치'만이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주위에서 '정상인데?' 이정도가

아닌 '달변가' 란 말을 들을 정도면 더욱더 멋진 성공이겠죠.

'실패했지만 열심히 노력한 것에 의미를 둔다?' '말더듬은 자연스러운 거다,

고칠 수 없는 거다' 따위의 패배주의적인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참으로 말더듬을 넘어서 그 인생 자체가 비참하기 이뤄말할 수 없군요.

말더듬이 너무 괴로워서 세상이 원망스럽겠죠?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충분히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죽기전에 이 악마같은 말더듬을 고치고 싶다면..

당장 자리를 박차고 나가세요, 말더듬을 완치했다는 사람을 만나거나(물론

말도 잘 안통할테고 만나줄지 의문입니다만 ) 아님 크리라나 여여관이니

기타 완치자가 있는 학원을 방문해 눈과 귀로 직접 확인을 하시고 정보를

모으세요.

말더듬는 사람들의 모임? 이런거는 왜 나가시나요? 말더듬는 사람들의 고통을

함께 공유하고 짊어진다? 웃기지 마세요.. 본디 사람은 자기 자신 하나

살아가기도 벅찬 존재입니다. 설령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안쓰러울 정도로

어리석거나 아니면 본인 혼자 꿈을 이루기 벅차거나 아니면 괜히 남한테

착하다는 소리 들을려고 위선이나 떨려는 것이죠. 아니면 그냥 가서 신세한탄

하면서 마음의 위로나 받으려는 건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그런 모임에 10년, 20년 말더듬 경력을 가진 사람도 온다는데

그 긴 세월동안 계속 말더듬 못고치고 있는 사람들 만나면서 자신도

10~20년간 말더듬을 못고치는 노하우를 전수받으려고 가시는건가요?

말더듬을 고친다는게 얼마나 혹독한 훈련이 필요한 것인데

자신들처럼 말더듬는 사람끼리 말 버버벅 거리고

같잖은 정보 주고받으면서 냉정하게 평가했을때 본인의 말더듬 치료에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을겁니다.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하세요. 그리고 시간은 별로 없습니다.

죽기전에 버나드 쇼가 이렇게 말했다죠.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고..

인생은 짧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세요. 말더듬는 사람은 대부분 그 특정상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지만 아까 말했듯이 직접 몸으로 나서고

알아보면서 자기의 눈과 귀로 100%완치되어 가는 사람들을 만들어

주는 기관을 방문하고 그 방법을 터득하세요.

혼자서 끙끙대면서 방안에서 고민해봤자 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몇년..혹은 몇십년 동안 스스로 말더듬을 해결하지 못한

현재 본인의 모습이 그 이유입니다. 계속 끙끙대다보면 결국 지치게 되어

본인 스스로 이상한 세계관과 철학을 만들어내면서 평생 헤어나올수 없는

나락에 빠지게 되는거 같더군요.

음.....

더이상 쓰면 무슨 학원 알바생으로 오인받을거 같으니 그만 쓰겠습니다..

말을 좀 거칠게 표현한 것도 있어서 죄송합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완치법을 깨달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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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09-05-11
충분히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정말로 말더듬을 완치시켜주는 곳, 정말로 아주 좋은 곳이 있다고 해도 행동을 못 하고 있습니다. 믿을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우선 그냥 상담이라도 받아 보면 알 수 있을 텐데도 말입니다. 말더듬이란 것이 요렇게도 사람을 행동하지 못하는 바보로 만들었는가 봅니다.
[쯧쯧]
09-05-12
쯧쯧쯧. 이런 글 보면 정말 화가 난다.
[제발]
09-05-12
여기서 학원 광고는 하지 마라. 서로 짜고 댓글도 달지 말고.
[그래요]
09-05-13
전후 문맥을 볼 때 특정한 치료실에 대한 광고글은 아닌데 짱내는 분들도 있네요. ㅉㅉㅉ
[어쨋든]
09-05-13
맞는 말이구먼..ㅋㅋ 알바생 같진 않은데..ㅋㅋ 하여간 댓글 수준 하곤.ㅋㅋㅋ
[봄베이]
09-06-27
이런 광고를 올려야.. 같은 동종 학원? 치료실들이 덕을 보는겁니다.. 제대로된 상담 자체부터가 어려운게 말더듬인데... 내가 말을 못하나?? 연습하고 자빠졌게?? 잘하는사람들은 연습해서잘하나??? 그냥 습관성인 사람들이야 고치죠.. 걸음걸이 이상한사람 고치는것과 같이....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걷는법을 몰라서 못걷습니까?? 쯧쯧.. 난 포기하고 그냥 열심히 살고있음.
[ㅋㅋㅋ]
09-08-10
까페가도 전혀 안되는데 왜 그러고 잇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ㅋㅋㅋ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
09-06-01
이곳 사이트의 게시판글 상당수와 댓글의 대부분은 어떤 특정한 학원에서 속이고 올린글들이 대부분이니 처음 이 사이트에 들어온 사람들은 이러한 글에 속지 말고 다음의 카페에서 말더듬을 검색하면 말더듬 카페들이 나오니 그곳으로 가서 많은 정보와 경험담들을 보고 들으면서 함께 극복해가기 바랍니다. 절대 이곳의 글들을 믿지 마세요.
[참말로]
09-06-02
DAUM사이트의 어떤 말더듬 카페는 회원수가 무려 3000여명이나 되던데 그 카페가 개설된 이래 지금까지 완치자는 단 1명도 배출을 못했지 않나요? 그런 곳을 추천하다니 참말로 정신 상태가 이상한 분이로군요. 특정한 학원, 특정한 학원 하는데 그곳 출신자들은 다 그곳을 옹호할 뿐, 절대로 비방하는 글은 안 올립니다. 그 특정한 곳은 오직 완치자와 호전자만 배출해 온 곳이니까......
[선배들]
09-06-02
이곳 사이트를 처음 접하는 말더듬는 분들에게 말더듬 카페로 가라는 안내를 하니 바로 그런 카페는 안 좋다는 식의 글과 자기들이 좋은곳이라는 여러분들을 방해하는 아주 더러운 댓글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죠. 이렇게 이곳의 댓글은 대부분이 이 특정한 학원에서 올린 댓글이니 절대 이곳의 댓글과 글들을 믿지 마세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다음의 말더듬 카페들이 여러군데이니 그곳으로 가서 여러 선배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함께 극복해 가세요.
[한말협회원]
09-06-03
왜 말하기 기쁨 사람들은 그전부터 여기에 와서 한말협을 붕괴시키려고 안달인지 모르겠다. 특히 신물배달부인지 야쿠르트배달부인지 뭔지 한다는 사람이 특히 그 앞잡이인 것 같더라.
[선배]
09-06-03
난 전혀 말하기 기쁨하고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다. 한말협을 붕괴시키려고 안달이라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나??? 난 단지 순수한 말더듬는 사람들한테 자신의 신분을 속인채 이곳에서 게시판 글과 함께 거의 모든 댓글로 말더듬는 사람들을 우롱하고 술수를 부리는 자에게 화가 나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일체 말더듬 학원은 직접적표현이든 간접적이든 광고를 하지 말고 그냥 자기네 홈페이지에서만 충실하게 사업을 하라는 것이다.
[나도회원]
09-06-04
선배라니 님이 무슨 선배이신가요? 인생 선배입니까? 더듬는 경력면에서 선배입니까? 선후배 관계라는 것은 좋을 수도 있지만 나쁠 수도 있는 관계입니다. 수십년 동안 더듬으면서도 여지껏 못 고쳤다면 선배라고 자처하기 전에 창피한 줄을 좀 알고 자중하세요. 그렇게도 선배 소리가 듣고 싶고, 선배 대접을 받고 싶습니까?
[선배]
09-06-04
이곳에서 말더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온갖 술수를 부리며 말더듬는 사람들을 우롱하며 진정으로 말더듬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글에 자신의 돈벌이를 위해서 이런 사람들을 악의적인 죽이는 댓글을 다는 자를 보고 참지 못해서 뭐라고 하는 나한테 창피한줄 알고 자중하라는 것인데, 왜 자중을 해야 하지??? 그냥 이곳에 들르는 말더듬는 사람중에 한 사람인가요?? 아닌 것 같은 냄새가 납니다. 님이 그냥 말더듬는 사람이라면 누구한테 화를 내야 합니까, 님이 화를 내야 하는 자는 이곳의 말더듬는 사람들을 \우롱하고 술수를 부리는 자에게 화를 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언제 선배 대접을 해 달라고 한적이 있습니까??? 선배는 그냥 닉네임일 뿐입니다.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나한테 자중하라고 하는 것 보니 님은 그냥 이곳에 들르는 말더듬는 사람이라고 보기엔 의심이 드네요.
[미친넘]
09-06-05
하여튼 미친 넘이 분명히 실존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돈벌이를 하든 말든 지 놈이 무슨 상관이냐 이겁니다. 지 놈이 뭐냐 이겁니다. 냄새는 무슨 개사코인가 냄새가 난다고 하는 겁니까? 하여튼 미친 넘이 이 사이트에 상존하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지금 중요하게 살펴야 할 것은 분명히 가짜인데도 불구하고 진짜처럼 인정을 받고 있는 가짜가 있고, 분명히 진짜인데도 불구하고 가짜로 매도되고 있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무튼 명백한 사실은 뭐 어떤 무식하고 도 미친 넘이 그 어떤 무식한 소리를 질러가면서 피고인을 매도한다고 해도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인정을 하든 안 하든 진짜는 분명히 진짜인 것이고 가짜는 분명히 가짜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배는 무슨 얼어 죽을 넘의 선배입니까? 그냥 미친 인간일 뿐이지......
[지켜보다]
09-06-05
미친넘의 댓글을 읽어보니 확실히 학원 관계자가 댓글을 달고 있는 것이 드러나네요. 아주 악질적인 인간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냥놔두세요]
09-06-05
스타터 월드를 보면 크리라와 영연관 등이 어울러져 싸움박질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들이 다 떠나가고 나니까 폐허가 되고 말았잖아요. 이 싸이트도 그런 사람들이 떼거리로 몰려와서 막 싸워야 흥행이 됩니다. 무덤속처럼 조용하면 뭐가 생깁니까? 막들 싸우세요. 단 예절은 잘 지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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