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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1-02-13 오전 3:29: 홈페이지  
이 름  마음이 아름다운여자 ip from  121.54.217.23 전화번호  .
제 목  지복
늦은시간인데...
사는얘기를 읽으면서 안기원님의 글과 이경훈님의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애를 가진 내가 참으로 복이 많구나를 느껴 보았습니다...
그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 이곳을 잊고 살았는데 참으로 행복합니다.
올해는 제 할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나로 살으려고 합니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나 가 되고 싶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새로운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작년 이상으로 말잘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꺼예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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