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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09-04-11 오전 10:29 홈페이지  
이 름  말더듬이 ip from  211.59.96.56 전화번호  .
제 목  말더듬의 원인은 언어학회에서도 전혀 모른답니다.
아직 말더듬의 원인은 학술적으로 모릅니다.

무엇때문에 말더듬 증상이 나타나는지 그 원인을 학계에서도 전혀 모른다는 것이지요..

그렇기때문에 언어치료사든, 언어학원장이든간에 그들이 말더듬을 고칠 확률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완치시켜줄수 있다고 선전하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말더듬의 원인도 아직 모르는데 어케 고쳐준답니까?
운이 좋으면 소뒷발에 쥐잡기지..

저도 말더듬이로써 말하는데요..
괜히 저처럼 학원에다 돈만 버리지 말구요..
이책 저책 보지도 말구요,

자기 주위에 있는 말더듬이들중에서 말더듬 고쳤다고 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고쳤는지 물어보는것이 젤루 좋습니다. 그게 자기도 고칠확률이 젤루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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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방]
09-07-12
난 그냥 신경전달물질에 대해 검색하다 이 게시판에 들어오게 됐는데... 오랑우탄이라는 사람 말이 별로 틀린게 아닌데.. 신문기사란 사람 대게 웃기네... 참... 그냥 지나가다 어이없어 몇자 적고 갑니다.
[맞우]
09-04-11
언어치료 그거 그냥 헛물켜는 겁니다. 언어치료사들이 말더듬 경력도 없이 말더듬이의 심정을 알수가 없지요.. 무조건 긴장하지말고 말해라.. 말할때 미리 생각하지말라.. 이렇게 치료하는데요.. 누가 몰라서 합니까? 그게 잘 안되니까 치료받는거지.. 뭐 다른걸 내놔야지..엥?
[누가그러던가요]
09-04-11
말더듬의 원인을 모른다고요? 아닙니다. 말더듬이 유발되는 원인은 특정한 신경전달물질의 과다 분비 현상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판명이 된 지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잘 모르면서 누군가를 비방하는 것은 안 좋은 행태입니다.
[믿으면보약]
09-04-11
[학교[는 [다니는] 것이고 [핵교]는 [댕기는] 것입니다 . [학교]라고 발음하는 사람은 [다닌다]고 발음하고 [핵교]라고 발음하는 사람은 [댕긴다]고 발음하게 마련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말더듬은 발화 시스템과 발화 메커니즘의 기능적 장애 때문에 생겨나는 언어적 악습니다.
따라서 발동부 시스템에서부터 공명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능적 장애를 고치시면 누구나 다 해결됩니다. 물론 오랜 악습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에 완치하기까지의 시간은 오래 걸리고, 노력 또한 엄청나게 투자해야 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새삼스럽게 원인을 모른다는 식의 무식한 얘기를 하는 분이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개탄스런 일ㅇ입니다.
천지는 넓고도 넓습니다. 이 넓고도 넓은 천지간에 말더듬을 고칠 줄 아는 분이 없다는 게 도대체 말이나 됩니까? 자기 아는 세상이 곧 천지의 전부는 결코 아닙니다. 잘 모르면서 아는 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말더듬 발화자는 말을 더듬을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 자기의 발화 시스템과 메커니즘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정상적인 발화자는 안 더듬을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만 발화 시스템과 메커니즘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안 된다, 못 한다, 할 수 없다는 식의 부정적인 사고 방식, 불구적인 사고 방식을 고집하는 사람은 남은 인생까지도 말더듬이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새삼 각성하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올바로 보입니다.
[메뚜기 자화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이 너무나도 답답해 보여서 한마디 올렸습니다.
내 충고를 믿는 분은 완치의 길을 찾게 될 것이고, 그냥 악플이나 다는 인생은 불행의 연속일 것입니다.
[짜증]
09-04-12
위에 [누가그러던가요] 분,,,
뭘 알려면 제대로 알고 말하슈..
말더듬의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사실이오.
신경물질어쩌구하는것보니까..
요새 나온 약물같은거 판매하시는 분 같은데..
그약 팔지마슈..
말더듬이들 그약 안 먹습니다..
정확히 알고 팔든가 하슈..
짜증나누만....
[짜증]
09-04-12
아,, [믿드면보약] 님도 마찬가지네요.. [누가그러던가요] 님하고 똑같은 말을 하고 있네요..
동명이인으로 도배는 하지 맙시다.
님이 말더듬 경력이 없으면서도 많이 아는척 하지 맙시다.
말더듬이들은 님보다는 훨신 많이 말더듬에 대해서 알거든요....
[원인이모야]
09-04-12
맞아여.. 아직 세계적으로도 말더듬 원인도 밝히진 못했죠..
언제쯤이나 밝혀질려나...
[오랑우탄]
09-04-12
이 사이트에서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그 약물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시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임상실험조차 모두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누가 그 약을 선전하고 있다고 흥분하는지 모르겠군요. 이 사이트는 다혈질인 사람, 흥분 잘하는 사람, 사이코패스들만 모인 사이트인가요? 왜 괜히 악플들을 달고 난리냐 이겁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과다분비되는 현상 때문에 말더듬이 유발된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된 지 오래 됐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은 기계 장비를 이용한 검사에서 매번 검출이 되고 있는 화학적 현상이란 말입니다. 그렇게 확실한 검증 자료가 있는데도 그걸 아니라고 우길 수가 있습니까? 관련 분야의 책들 좀 읽어 보세요.
중요한 문제는 신경전달물질이 과다 분비되는 그 현상을 무엇으로 어떻게 해서 예방할 수가 있느냐, 바로 그겁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핵심 키 워드입니다.
그것이 과다 분비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모음늘이기냐, 하면 그것은 결코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모음늘이기에서 찾으려는 시도는 이미 실패라는 쪽으로 결론이 난 지 아주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스타카토 발성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것 역시 안 된다는 쪽으로 결론이 난 상태이구요.
그러니까 내 말 뜻은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모음을 안 늘이고도 완치될 수 있는 방법, 그 방법은 과연 무엇이냐, 이겁니다. 그걸 연구하고 논의해야지,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무슨 모음늘이기 타령이냐 이겁니다.
오랑우탄 수준의 두뇌처럼 놀지 말고 좀 업그레이드시키시기 바랍니다.
[●●●신문기사●●●●]
09-04-13
오랑우탄님요.. 진짜 모르시네.. 아니면 알구두 뻥치는 건가? 상식적인 선에서 말하슈..
신문기사를 정확히 읽어보시구 말하든가.. 약물판매한다고 방명록에 판매자 전화번호까지 기재한채 팔고 있더구만... 이걸 얼마전에 봤으니까 글을 올리지 할일없이 올리겠수? 말더듬이들 속이지 말구 팔고 있으면 판다고 하슈.. 안판다구 속이면서 얘기를 진행하면 말이 안되지..

그리구,,,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것이 있소이다. 당신이 위에서 말하기를,
[신경전달물질이 과다분비되는 현상 때문에 말더듬이 유발된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된 지 오래 됐습니다] 고 말했는데.. 열받게시리 사기치지 마슈..

실제로 신문에 기사화된 내용은 아래와 같수다. 잘보슈..
[... 흔히 흥분하거나 그럴때면 뇌의 신경전달 물질이 과다분비 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됨을 밝혀냈는데, 어쩌면 말더듬 치료에 연관이 있을수도 있다...] 대략 이렇게 신문에 기사화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딜봐서 말더듬의 원인이라는 겁니까?

정말 웃기지도 않수다..
도대체 우기는 이유가 뭡니까? 당신이 그 요상한 약물을 수입해가지고서 아니면 다른사람이 수입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더듬이들에게 팔아먹을려고 하는게 아니면 무엇때문이란 말이요?
[오랑우탄]
09-04-13
http://navercast.naver.com/science/medicine/140
위 사이트로 접속하면 신경 전달 물질이란 것이 대략 무엇이고, 주로 수행하는 일이 무엇인가, 그저 짐작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좀더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면 <신경전달물질과 뇌질환>, <신경전달 물질과 약물>이란 책자를 읽어 보시면 약간의 도움이 될 겁니다.
우리 인체가 무슨 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특정한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강화되는 법이고, 또한 강화된 신경전달물질을 중화시킬 수 있는 안티 신경전달물질이 연이서 분비되게 마련입니다. (산성 물질이 분비되면 이어서 알칼리성 물질이 분비되어서 중화시키려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말더듬 역시 그렇습니다.
말을 더듬거나 막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 특정한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게 되면, 이어서 그것을 중화 또는 약화시키려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들이 상호 충돌을 일으키면서 본래의 분비 목적과는 달리 더욱더 혼란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어떤 일을 잘하려고 하면 더욱더 실수를 하게 되는 현상이 바로 그 예입니다. 긴장하거나 흥분하게 되면 더욱더 안 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로 그 긴장이라든가 흥분된 상태, 두려운 상태, 불안한 상태(이것들ㄹ은 심리학적 용어임)라는 것을 과학적 용어로 표현하자면 그것은 바로 특정한 신경전달물질이 과다 분비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 환언해서 다시 표현해 보자면, 긴장된 상태 등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혼란을 일으키는 상태인 것입니다. 따라서 신경전달물질의 조절능력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자면 어찌해야 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한 정답을 찾아야 됩니다.
내가 약물 선전업자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분명히 얘기하지만 약물은 안 됩니다. 설혹 된다 하더라도 매번 약물을 복용할 수는 없는 일이고, 그 효과 또한 보장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자면 다른 방법을 찾아내야 합니다.
바로 그 정답은 정상적인 발화자들의 모습 속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들은 무엇을 어떻게 하기에, 그들의 몸속에서는 무슨 통제 기재가 있기에 신경전달물질 등을 자동적으로 적정하게 조절 통제해서 분비되도록 해주고 있는 것인지 연구해야만 됩니다.
정답은 바로 그곳에 있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약물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얘기하자면 나는 언어병리학도일 뿐, 약물 판매 업자는 결코 아닙니다. 제발 오해하지는 마십시오.
[●●●●신문기사●●●●]
09-04-13
오랑우탕님! 그럼 이건 어떻게 설명할건데요? 당신이 말씀하길,
[말더듬이 유발되는 원인은 특정한 신경전달물질의 과다 분비 현상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판명이 된 지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잘 모르면서 누군가를 비방하는 것은 안 좋은 행태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위의 평범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댓글들을 다혈질이니, 또는 사이코패스니, 뭐니.. 하면서 비방하고 폄하 한사람이 누군데 이제사 그러시나요?
누가그러시나요, 믿드면보약, 우랑우탄 모두 당신이 아니던가요?
돌려쓰지말구 한개 이름으로 말하시지요...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의사를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타인의 생각을 비평하거나 비판하는 짓은 옳지 않지요..
왜냐구요? 상대가 기분나쁠테니까요..
인구가 100명이면 100개의 생각이 나올수 있는 법이지요..
오랑우탕님은 이걸 너무 간과 하신것 같네요..
그냥 자신의 생각만 말씀하면 좋았을것을...

그리구요 부교감 신경등은 단전아래 배꼽부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흔히들 요가라든지 단전호흡법을 배우는 것을 통하여 흥분을 가라앉히거나 또는 이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랑우탕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긴장된 상태, 두려운상태, 불안한 상태가 되는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해하셨나요?
앞으로는 좀더 정확히 알고서 댓글 다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이만,,

참고로 말씀드리면요,, 대개의 말더듬이들은 웬만한 언어병리학도 보다는 말더듬에 대해서 더 많이 압니다.
그리구 병리학도면은 학생인가요? 학생말투가 전혀 아닌것 같은데요..
[오랑우탄]
09-04-13
부교감신경 등이 단전 아래 배꼽 부위에 집중되어 있다구요? 잘 모르시면서 아는 체 하는 습관도 고질병입니다. 신경의학이나 해부학 등의 분야에 관한 전문서적 좀 읽어 가면서 공부 좀 더 하시길 권합니다. 그냥 무식하면 남과 전혀 대화가 안 되고, 얘기가 전혀 안 통하게 마련입니다. 전문 지식과 경험적 상식은 다른 것입니다. 제발 이것 저것 아는 체 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죽하면 제가 오랑우탄 수준이냐는 심한 말을 다 했겠습니까?
그 약물에 관한 신문 기사라는 것도 언젯적 기사인지 한 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저는 약장사가 아닙니다. 님을 포함한 분들이 언어치료학회에서 말더듬의 원인을 모른다고 하기에 댓글을 단 것뿐입니다. 말더듬이 일반적인 초발 원인은 자기공명촬영이나 뇌파검사 등을 통해서 이미 밝혀진 바 있지만, 개인별 초발 원인은 밝힐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출처 불명의 불확살한 자료만 가지고 얘기하지 마시고 전문 학술 서적이나 논문 따위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문기사●●●●]
09-04-13
오랑우탄님 잘났소이다. 그래서 말더듬을 얼마나 많이 고치셨소?
그렇게 자칭 해박한 지식(?)이 있는데 왜 아직도 학계에선 말더듬의 원인을 모른다고 할까요?

혹시 유창성장애라는 책을 읽어보셨수?
저명한 교수님이 쓰신건데, 1~2년 정도밖에 안된겁니다.
그분도 아직까지 말더듬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책에 썼는데요..
왜 극구 당신은 말더듬의 원인이 밝혀진지 오래 되었다고 계속 주장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헐..
대략 말더듬 치료약으로 약물을 팔아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너무 억지아니잖소?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지원...

당신은 이제 겨우 언어학도라면서요?
그 유창성장애를 쓰신분은 유명한 교수님인데 아무렴 당신보다 지식이 못하겠수?
그분이 말더듬 원인이 안밝혀졌다면 그게 맞는거지..
왜 내가 당신말을 믿어야 하지요?
당신이 나라면 언어학도의 말을 믿겠수, 아니면 교수님 말을 믿겠수?

그리고 자꾸 그 약물장사가 아니라고 자꾸만 주장하시는데요, 내 보기엔 약물장사가 100% 맞소이다.
괜히 다른 사람인체 하지말고 학도면 학도답게 지식의 기본을 아시기 바랍니다. 기술은 그 다음이오...

입아퍼서리 더이상 댓글달기 싫은데 ...
또 답글하시면 저도 싫지만 달아는 드리지요..
[오랑우탄]
09-04-13
님이 말하는 <유창성 장애>라는 책은 고 이승환 교수님의 책을 말하는 건가요? 그책은 이미 낡은 고전일 뿐입니다.
[Carole T. Ferrand(2007), Speech Science, Pearson Education]이라는 책의 415~417쪽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국립보건원 산하 의사소통장애연구소가 제시한 연구 결과(http://www.clinicaltrials.gov/ct/gui/show/NCT00024960)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의 여러 연구들은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인 dopamine의 과다 분비와 과도한 활동 때문에 말더듬이 유발되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독일 쪽 연구들도 그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신문기사]
09-04-13
이보세요.. 오랑우탄씨..
저 위에쓰신 님의 말씀대로 아직 임상도 제대로 끝나지도 않고 또 세계적으로도 약물질을 판매금지 한 상태에서 어떻게 그것이 말더듬 치료약이라도 된듯이 확신할수가 있는거죠?

너무 맹신이 아닌가요?
그 약물이 말더듬 치료에 확신이 서고 입증이 확인된 후에야 <유창성장에> 를 쓰신 교수님의 글이 낡은 고전이라고 말할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되는겁니다.

만약 오랑우탕님이 말더듬에 대해 전문적 교육을 받지도 않은채,
또한 자신의 경험도 전무한 경우라면,
위의 님의 글들은 단지 남에게 주워들은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만의 지식이 아니라,
단지 자신이 옛것을 기억하고 있는것 뿐이지요..

자신의 지식으로 말씀 하세요.
괜히 여기봐라 저기봐라 하지 마시구요..
그건 남의 지식입니다. 자신의 것이 아니예요..

저는 뭐 논문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그런줄 아십니까?
님도 그런것 없어도 응대가 가능하다면 그때 반박하시지요..
그렇지 않고 또 여기봐라 저기봐라 하면서 남의 지식이나 흉내낸다면 더이상 댓글은 무시할 생각입니다.
헐...
[오랑우탄]
09-04-14
나는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언어치료학과 교수가 쓴 책을 소개한 것입니다. 물론 그 책은 대구대학교 교수님들이 번역한 책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님은 참 이상한 분이로군요. 내가 무슨 약물을 소개했다고 야단이십니까? 내가 신경전달물질을 얘기하고 도파민 얘기를 하니까 마치 무슨 약물 선전업자로 착하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오랑우탄 수준입니다.
신경계의 뉴런들이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방식이 바로 신경전달물질을 주고 받는 것입니다.
사람이 말을 하고, 희로애락애의 감정을 느끼는 일,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책을 읽고, 생각을 하고, 눈을 감빡이고, 가려운 곳을 긁는 일, 웃는 일, 사랑을 느끼는 일, 슬픔을 느끼는 일, 화를 내는 일, 긴장하는 일 등등, 인간의 모든 생리적 작용은 다 신경전달 물질의 분비 때문에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신경전달 물질에 대한 언급을 하니까 자기의 단편적인 상식, 즉 [도파민=억제하는 약물]이라는 기사를 보고 떠올린 단세포적인 경험적 상식만 가지고 남을 몰아 세우니 참으로 어이가 없고 안타깝군여.
2006년도에 님이 말하는 그 약물에 대한 기사가 났었고, 그 기사는 이 홈페이지(http://www.stutter.or.kr/stutter0/board/read.asp?q_db=life&idx=4178&page=11&sp=11)와 스타터월드 게시판 (운영자인 심재혁 시가 직접 소개, http://www.stutterworld.com/zeroboard/view.php?id=announcem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7&PHPSESSID=f75cb83758d486dfbf4369b4c32f17ab)에 올려진 바 있었습니다. 뭐 그냥 올려져 있는 것이지 누가 그 약물을 시판을 한단 얘기는 오늘날까지도 나는 보고 들은 바가 없습니다.
나는 그런 약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일 뿐입니다.
그리고 님이 얘기한 유창성 장애라는 책은 이승환 교수가 직접 쓴 책도 아니고 그분이 돌아가신 후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의 강의 노트를 참고해서 재구한 책인데 내용은 그저 그렇습니다. 별로 참고할 것이 없습니다.
찰스 밴라이퍼 교수를 비롯한 몇 분의 연구자들의 이론을 따다가 편집해놓은 책일 뿐입니다.
반면에 내가 소개한 Speech Science란 책은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치료학과에서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뇌전공 의학자나 뇌 전공 생체의학자 등이 아닌 경우에 뇌에 대해서 말할 때는 그 분야의 전공자들의 연구 성과를 빌려다가 이야기해야지 무슨 넘의 자기 얘기를 하라는 것입니까? 님은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지식만이라는 등]의 궤변을 농하면서 억지 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이 그렇게 유식하다면 관련 논문이나 책을 소개해 보세요.
님이 제 아무리 악을 쓰면서 나를 가리켜 장사꾼으로 매도한다고 해도 나는 결코 장사꾼은 아니거든여.
[신문기사]
09-04-14
오랑우탕님 왜 게거품 물고 덤비나요?
위 글은 학원다녀봐야 돈낭비가 될수도 있고하니
자기 주위분들한데 자세히 물어보고 고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는 취지의 글을 쓴겁니다.

당신이 주장하는 말더듬을 고치는 약이라고 선전하고 있는 약물에 대해 비판한것도 아닌데
왜 맨 처음부터 게거품 물고 발악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이것은 필시 당신이 약물판매자라는 것에 대히 완전히 입증이 된것이지요..

다시 말하지만 말더듬이들 한테 약물팔지 마세요..
그약 먹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신문기사]
09-04-14
말더듬이들은 약물을 사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난달 신문을 꼭 참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말더듬 치료하는 약물이 나왔다고 하는 것은 헤괴망측한 과대선전 입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랑우탄]
09-04-14
내가 게 거품을 물고 덤빈다구요? 그렇다면 당신은 개똥물을 물고 덤비고 있군요.
당신은 2006년도에 올라왔던 기사를 보고서 약물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최근에는 약 얘기가 없더군요.
당신은 정말로 특정한 신경전달물질이 과다 분비되고 있군요.
억제하는 약을 먹어야 될 판이로군요.
[약물금지]
09-04-15
오랑우탕님은 약물 먹어보셨나요? 먹어보시구 판매하셔야지요.. 괜히 일납니다
[오랑우탄]
09-04-16
거듭 강조해서 얘기하지만 나는 약물 판매 업자가 아닙니다. 내게 약물 판매 업자라는 모자를 씌워서 초점과 방향을 흐릴려고 하지 마세요.
그런다고 해서 아무런 효과도 없는 모음늘이기를 권장하는 책이 더 팔리는 것도 아닙니다.
자중들 하시기 바랍니다.
[껄끄]
09-04-16
말더듬의 원인은 한국에 있는 교수님들도 아직까지 그게뭔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헌데 이상한 약물을 수입하고선 이게 말더듬 치료약이라고 판매하다니...
말세여 말세..
팔물건이 없어서 말더듬이에게 그따위 약물을 팝니까??
말더듬이들은 잘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말더듬]
09-04-17
맞습니다..말더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효도르]
09-04-18
약은 먹지 말고, 30년 책이나 사서 보세요.
[ㅇㅇ]
09-04-23
진짜 개지랄들을한다. 이지랄할시간에 가까운 언어치료실가서 꾸준히 치료나 받으세요
[완치]
09-04-29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말더듬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상대방을 비판하기 보다는 말더듬 치료에 좋은 점들을 찾아 점점 더 완화해 가면서 고치는 것이다. 약물치료니, 원인이 무엇이니 그런 논쟁보다는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뭐야]
09-05-08
조금이라도 고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노력해봐야지
이렇게 원인이 알려졌다 안알려졌다만 따지면 말더듬이 사라집니까??
여기 계신분들 중에 언어치료를 받아보신 분들도 계시겠고 안받아 보신분도 계시겠지만 어떤사람은 많이 낳아졌다는 것은 느낄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저도 주위에서 많이 낳아졌다는 소리들을 많이 들었는데요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해서 언어치료가 어떻고 완치 못시키는데 완치할수 있다고하고
사실 언어치료실 쪽에서는 거의 완치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치료받아서 조금이라도 말더듬을 줄일수 있는거라면 좋은거 아닙니까??
제 생각에는 말더듬을 치료했다는 분들도 원인 어쩌고 논쟁하지는 않았겠네요 뭘할수 있을까 생각했겠지
[봄베이]
09-06-27
음. 오랑우탄은 약물 안판다는데 왜이리들 갈구나요?? 쯧쯧. 견적 받아보니 대략 2~300 깨질것같아서 난 그냥 치료 안받기루 했수다. 대충 그냥 살아야지 쯧쯧.. 확실하지도 않은 치료방법으로 뒤통수 때리는 일은 자제해야 할것입니다. 쩝쩝. 한두푼도 아니고말야.. 국가는 이거 의료보험좀 적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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