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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암시법
말을 다시는 더듬지 않으리라는 암시를 할 필요는 없다. 암시는 자기의 마음을
자기자신에게 전하는 일종의 약속 또는 희망사항이다. 암시를 통해 신념을 강
화시키는 것이다. 암시는 자신과의 대화이다. 천천히 부드럽게 말하라. 부드럽게.
"난 이제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지난날 힘들었던 날들은 갔다. 이제 다가올 멋있는 세상을 맞이하자"
"하하하!, 나의 마음은 평안과 신념으로 가득 차 있다."
단지 구호로써 자기 암시를 하기보단 정성을 다하여 자신의 가슴에 암시 하나
하나를 담아서 하라. 살아있는 느낌으로서 최선을 다하라 .
"나의 말더듬아! 나에게 오라. 너와 친구를 하고싶다."
"암울했던 기억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하하하"
"이제 나의 말은 아주 부드 럽게 천천히 나온다."
"길동아(친구의 이름)! 나의 모습을 봐라. 정상에 우뚝선 나의 힘찬 모습을.
"난 앞으로 나의 가족,친구,모든 사람을 사랑할 것이다."
"나의 따뜻한 마음을 말로써 전할 것이다."
"난 어떤 상황에서도 부드럽게 ,천천히 말할 것이다. "
"자 보라, 나의 힘찬 모습이 않느냐?"
여러분의 말더듬을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의 넓은 포용력으로 말더듬을 사랑하십
시오. 그러면 말더듬에 관한 공포도 조급함도 서서히 없어질것입니다.
힘차게 삽시다. 즐겁게 삽시다.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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